시장 데이터
대구·경북 하락, 울산 상승…지역별 아파트값 갈렸다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올해 보도 기준 대구·경북은 아파트값 하락이 이어지며 지역별 양극화가 뚜렷하다고 전해졌다.
- 부산은 숨 고르기 속에서도 해운대·동래는 상승세를 보였고, 울산은 1년 새 매매가격지수가 5.23% 올랐다고 보도됐다.
- 서울은 한국부동산원 9월 28일 기준 주간 동향에서 상승세는 유지하되 속도가 느려졌다고 알려졌다.
같은 나라 안에서도 아파트값 흐름은 지역마다 사뭇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올해 봄부터 가을까지 나온 지역별 보도를 종합하면 하락과 보합, 상승이 한꺼번에 공존하는 모습이다.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입장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관심 지역의 흐름을 따로 살피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대구·경북, 하락 지속 속 양극화
경북 지역 매체 경북일보는 지난 4월 23일 '대구·경북 아파트값 하락 지속…지역별 양극화 뚜렷'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제목 기준으로 두 지역의 아파트값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안에서도 차이가 두드러진다는 내용이다. 다만 확보된 자료에는 구체적인 하락폭이나 세부 지역별 수치가 담겨 있지 않아, 상세 수치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해당 보도는 반년 전 시점의 것이어서 현재 시장 상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