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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부동산

편집·윤리 원칙

시행일자: 2026. 9. 26.

1. 무엇을 다루나

로다부동산은 청약·전월세·주거 제도를 정부 원문으로 쉽게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주택 청약 준비자와 세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다루며, 시세 전망이나 특정 단지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기사는 단신·해설·Q&A·데이터·체크리스트로 유형을 나누고, 목록과 기사 머리에 유형을 표시합니다.

2. 기사는 어떻게 만드나 — AI 활용 고지

로다부동산은 기사 작성에 AI를 씁니다. 정부·공공기관 발표와 공공데이터(청약홈·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등)를 AI가 읽고 초안을 쓰며, 발표 원문과 대조하는 2차 검증을 거친 뒤 발행합니다. 원문과 다르거나 원문에 없는 구체적 주장은 걸러내고 다시 씁니다.

  • 돈이 걸린 정보(청약 마감일·금액·대출 조건)는 기준일과 원문 링크를 함께 표시합니다.
  • 실존 인물의 발언을 지어내지 않고, 개인별 투자·법률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 자동으로 발행하지 않고, 사람이 텔레그램으로 승인한 뒤에만 발행합니다.

3. 출처

  • 모든 기사 하단에 참고한 원문(청약홈·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등)의 링크를 밝힙니다.
  • 수치는 원문에 있는 값만 씁니다. 실거래가는 신고 지연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적습니다.
  • 청약 접수·자격 관련 기사는 청약홈 공식 공고문을 다시 확인하라는 안내를 함께 싣습니다.

4. 사진·이미지

사진 아래 캡션에 출처를 적습니다.

  • 정부·기관 배포 사진: "사진=○○부 제공"
  • 무료 스톡 사진: "자료사진 (Pexels·Pixabay)"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참고용 사진입니다.
  • 특정 단지·회사의 로고나 상표가 드러난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5.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장 데이터·전월세 동향을 다루는 기사는 공개된 시세·통계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지역이나 단지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독자 본인의 책임이며, 로다부동산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광고와 기사의 분리

광고는 "광고"로 표시한 정해진 자리에만 싣고, 기사 내용은 광고주와 관계없이 정합니다.

7. 정정·반론 요청

기사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거나, 기사로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시면 아래로 알려 주세요. 기사 주소와 바로잡을 내용, 근거 자료를 함께 보내 주시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rodamemo.mail@gmail.com

  • 접수 후 7일 이내에 확인 결과를 회신합니다.
  • 오류가 확인되면 기사를 고치고, 고친 날짜와 내용을 기사 하단에 "바로잡습니다"로 남깁니다. 오류를 몰래 지우지 않습니다.

8. 운영자

로다부동산은 현재 사업자등록 전 개인이 운영합니다. 운영 정보는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