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청약일정
청약 당첨자 발표일, 단지별로 다른 이유와 확인법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는 1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 당첨자 발표일은 AC3블록이 11월 10일, AC4블록이 11일이며 계약은 11월 23~25일로 알려졌다.
- 블록별 발표일이 다르면 중복 청약이 가능한 사례가 있어 접수 건수와 실제 청약자 수가 다를 수 있다.
청약을 넣고 나면 가장 궁금한 것이 결과가 언제 나오느냐다. 같은 지역, 같은 시기에 분양하는 단지라도 당첨자 발표일이 블록마다 달라 청약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 최근 보도된 사례를 통해 발표일을 확인할 때 살펴볼 점을 정리했다.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일정은 이렇게 알려졌다
지난 10월 29일 대한 보도에 따르면 반도건설이 공급하는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의 청약이 오늘(11월 2일) 특별공급으로 시작된다. 이어 3일에 1순위, 4일에 2순위 신청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당첨자 발표일은 AC3블록이 이달 10일, AC4블록이 11일이다. 당첨자 계약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로 보도됐다. 청약 접수가 시작되는 날부터 발표, 계약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한눈에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블록별 발표일이 다르면 생기는 일
지난 10월 28일 보도된 '아크메르 동탄' 사례는 발표일 차이가 청약 구조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보여준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두 블록의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했고, 이 때문에 단순 접수 건수가 실제 청약자 수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 구조였다.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02대 1로 보도됐으며, 블록별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관측됐다고 전해졌다. 경쟁률 수치를 볼 때 이런 구조를 함께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