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청약일정
청약홈 모집공고, 11월 첫 주 분양 단지 일정 정리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파주 운정신도시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이 11월 2일 청약홈에서 청약을 접수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11월 2일 특별공급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달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39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분양 단지를 고를 때 가장 먼저 챙길 것은 청약홈에 올라온 입주자모집공고다. 11월 2일 오늘을 전후로 여러 단지의 청약 일정이 맞물린 가운데, 지방은 미분양 부담으로 분위기가 엇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말까지 보도된 내용을 바탕으로 주요 일정을 정리했다.
오늘 청약 접수 단지: 파주 운정신도시
동아일보는 10월 24일 파주 운정신도시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이 다음 달 2일 청약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날짜 기준으로 오늘이 접수일에 해당한다.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자는 3블록이 10일, 4블록이 11일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두 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각각 청약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기준은 모집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보도는 설명했다. 당첨자 서류 접수는 13일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읽히지만 원문이 일부만 제공돼 세부 일정은 모집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특별공급 일정: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스트레이트뉴스는 10월 26일 보도에서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청약홈 특별공급이 11월 2일 시작된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총 1542가구 규모로, 부지는 향남읍 상신리에 있으며 제약단지를 등지고 하길천을 품은 입지라고 소개됐다. 같은 매체의 분양데이터센터가 입주자모집공고의 동·층별 공급금액을 분석한 결과, 84㎡ 평균 분양가는 5.28억 원으로 스위첸보다 저렴하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는 해당 매체의 분석이며, 실제 금액과 조건은 모집공고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