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데이터
실거래가로 본 아파트 시장, 울산·별내·서울 전세 흐름은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2025년 누적 2.1% 상승했고 60주 이상 연속 상승세라고 보도됐다.
- 경기 남양주 별내동의 한 단지 전용 84㎡는 지난 7월 12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 올해 1~8월 서울 주택종합 전세가격 누적 상승률은 5.91%로, 전세 시장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집을 사려는 사람이든 전세로 사는 사람이든 실제로 얼마에 거래됐는지가 가장 궁금한 법이다. 지난 10월 초 보도된 기사들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인용해 지역별 시장 흐름을 짚었다.
울산, 60주 넘게 이어진 상승세
지난 10월 7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서 2025년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누적 2.1% 상승해 비수도권 가운데 눈에 띄는 흐름을 보였다고 한다. 10월 6일 보도에서는 울산 아파트값이 지난해 5월 마지막 주 이후 60주 이상 연속 상승세라고 전했다. 같은 기사들은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울산 남구에서도 주요 단지의 거래가격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또 울산 남구 신정동 '문수로대공원에일린의뜰' 등의 실거래가 자료가 언급됐고, 미분양이 줄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됐다. 다만 구체적인 거래 금액은 원문 요약에 나타나지 않아 개별 단지 가격은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