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분양 물량과 서울 분양가 동향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지난 9월 넷째 주 분양시장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총 4591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됐다.
- 서울 민간아파트의 7월 평당 분양가는 6209만 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 고분양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토지 공공임대 방식의 분양가 인하 방안도 검토된 바 있다.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은 시기별 공급량 변동과 함께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흐름을 나타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예정 물량이 공급된 가운데 서울 주요 지역 분양가는 역대 최고 수준에 다가섰다. 이에 따라 공급 물량 변화 추이와 함께 고분양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이 주목받고 있다.
월별 아파트 분양 물량과 9월 공급 현황
보도에 따르면 올해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3만 126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바 있다. 이후 8월 경기도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1만 626가구 수준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9월 넷째 주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전국에 총 4591가구가 공급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승과 자금 부담
분양가 상승세로 인한 청약 신청자의 자금 조달 부담은 가중되는 추세다. 지난 7월 서울 민간아파트의 평당(3.3㎡) 분양가는 6209만 원을 기록해 역대 2위 수치를 보였다. 또한 지난 6월 보도에 따르면 서울 전용면적 84㎡(국민평형) 아파트 분양가가 21억 원을 넘어선 사례가 등장하며 당첨 이후의 계약 유지에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