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우정·양주회천 LH 공공분양 1255가구 공급 소식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8월 경기 의정부우정 A-2블록과 양주회천 A-26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입주자를 모집했다.
- 의정부우정 A-2블록은 전용 59㎡ 단일 평형 총 463가구 규모로 분양가는 약 4억 3천만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 양주회천 A-26블록은 GTX 호재를 품은 역세권 입지로 전용 59㎡ 792가구가 약 3억 5천만 원대에 공급된 것으로 보도됐다.
수도권 내 신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무주택 청약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북부 주요 지구의 LH 공공분양 소식이 전달된 바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8월 의정부우정 지구와 양주회천 지구에서 총 1,250여 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우정 A-2블록 463가구 모집 및 분양가
보도에 따르면 LH는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우정 A-2블록에서 총 463가구의 공공분양주택 입주자 모집을 실시했다. 해당 단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분양가는 4억 3천만 원 수준으로 책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GTX 호재 안은 양주회천 A-26블록 792가구 공급
함께 소식이 전해진 양주회천 A-26블록에서는 총 792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 공급이 진행됐다. 해당 단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호재를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용면적 59㎡(약 25평)의 분양가가 약 3억 5천만 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보도됐다.
공공분양 청약 특징 및 안내
LH가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은 민간 분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입주자 모집 당시 공고된 자격 요건과 소득 및 자산 기준 등을 충족한 무주택 세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급이 이뤄졌으며, 세부 공고 사항은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안내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