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서울 80% 규제지역 요건 벗었다는데, 해제는 언제?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지난해 12월 헤럴드경제는 서울 대부분 지역이 규제지역 지정 요건에서 벗어났다고 보도했다.
- 경기신문은 경기도에서 과천·분당만 남았다며 사실상 해제권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 올해 1월에는 노도강·금관구 토허제 해제설이 지라시로 돌아 시장이 술렁였다고 땅집고가 보도했다.
규제지역 해제를 기다리는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관련 보도와 소문이 잇따랐고, 최근에는 서울 집값 회복세가 외곽까지 번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다만 이번에 확인된 원문 자료만으로는 실제 해제 여부와 시기를 단정하기 어렵다.
서울 80%가 규제지역 요건 벗었다는 보도
헤럴드경제는 지난해 12월 6일 보도에서 서울의 약 80%가 규제지역 요건을 벗어났다고 전했다. 제목에는 노원·도봉·강북, 이른바 '노·도·강'이 여전히 억울하다는 현장 목소리가 담겼다. 보도 제목을 기준으로 하면 요건상 해제 가능한 지역이 늘었음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불만이 남아 있다는 취지다. 구체적인 지표와 기준은 이번 자료에 포함돼 있지 않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경기도는 과천·분당만 남았다
경기신문은 지난해 12월 9일 경기도 규제지역이 사실상 해제권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제목은 '과천·분당만 남았다'로, 경기도에서 규제 유지 가능성이 거론되는 지역이 두 곳으로 좁혀졌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만 실제 지정 변경이 이뤄졌는지는 이번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