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수도권 주요 지구 공공분양 공급 현황 점검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계양, 양주회천, 의정부우정 등 수도권 주요 입지에서 공공분양주택 공급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양주회천 792가구 등 지구별로 대규모 물량이 입주자 모집 절차를 진행했거나 거쳤다.
- 평택 고덕신도시 아테라 A-63블록을 포함해 수도권 각지에서 LH의 공공분양 모집 소식이 연이어 보도됐다.
수도권에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무주택자들의 관심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분양 물량에 쏠리고 있다. 지난 수개월간 인천계양, 양주회천, 의정부우정, 평택 고덕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 거점 지구에서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 소식이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공공분양 공급
지난 8월 말과 9월 초 보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인천계양 A6블록에서 총 663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 공급을 발표하고 입주자 모집을 진행했다. 인천계양 신도시는 3기 신도시 중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주거지로 평가받으며, 이번 A6블록 공급을 통해 무주택 서민들의 청약 기회가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주회천 및 의정부우정 지구 대규모 모집
경기 북부권 핵심 주거지에서도 공공분양 공급이 이어졌다. 지난 8월 하순 양주회천 지구에서 792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 공급 소식이 전해졌으며, 의정부우정 A-2블록에서도 입주자 모집 공고가 시행되는 등 경기 북부 주요 택지지구에 공공주택 공급이 집중됐다.
고덕신도시 아테라 A-63블록 공급 추진
지난 4월에는 평택 고덕신도시 A-63블록에서 '고덕신도시 아테라' 공공분양주택 공급이 진행된 바 있다. LH는 수도권 남부와 북부, 인천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공공분양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실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고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