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청약일정
LH 공공분양 공고, 인천계양·양주회천 물량은 이미 공급 나왔다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LH가 지난 8월 말 인천계양 A6블록 공공분양주택 663가구와 양주회천 A-26블록 792가구 공급을 알린 것으로 보도됐다.
- 7월에는 고양창릉 등 수도권 공공분양 청약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 국토부는 지난 9월 21일 3기 신도시 등에 공공분양 24만 호(수도권 21만 호)를 2030년까지 공급한다는 주거안정플랜을 밝혔다.
공공분양 공고는 시기를 놓치면 접수 일정이 이미 끝나 있는 경우가 많다. 이번 주제와 관련한 보도들은 짧게는 약 두 달에서 석 달 전에 나온 것들로,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 그래서 그동안 알려진 공급 물량과 정부의 중장기 계획을 먼저 정리했다.
8월 말 보도된 LH 공공분양 공급 물량
대한전문건설신문, 더팩트, 한국건설신문 등은 지난 8월 31일 LH가 인천계양 A6블록 공공분양주택 663가구(호) 공급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8월 27일 뉴스투데이는 LH가 양주회천 A-26블록 공공분양 792가구를 공급한다고 전했다. 두 건 모두 현재 확보된 자료에는 제목 수준의 정보만 담겨 있어 청약 일정, 분양가, 신청 자격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미 약 2개월 가까이 지난 보도인 만큼 접수가 마감됐을 가능성이 있어, 구체적인 사항은 LH 청약플러스 등 공식 공고문으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