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청약일정
LH 수도권 공공분양 공급…양주회천·인천계양·의정부우정 청약 실시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회천, 인천계양, 의정부우정 등 수도권 주요 지구에서 공공분양주택 공급에 나섰다고 보도됐다.
- 양주회천 A-26블록은 792가구 규모로 전용 84㎡ 평균 분양가가 4억 8000만 원대에 형성되어 오는 10월 14일부터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와 의정부우정 A-2블록 463가구(전용 59㎡ 약 4.3억 원)도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
수도권 주요 입지에서 공공분양주택 입주자 모집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양주회천, 인천계양, 의정부우정 등 여러 지구에서 공공분양 물량을 선보이며 무주택 청약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해졌다.
양주회천 A-26블록 792가구 공급 및 청약 일정
보도에 따르면 LH는 양주회천 A-26블록에서 총 792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전용면적 84㎡ 기준 평균 분양가는 4억 8000만 원대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 접수는 10월 14일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수도권 실수요자들의 청약 신청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