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청약일정
10월 청약홈 모집공고, 서울·경기·울산 단지 한눈에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10월 들어 광교, 향남, 울산 반구동, 서울 화곡·마곡 등 여러 단지의 청약 관련 공고와 보도가 이어졌다.
- 홈두부는 서울 본청약 단지의 43%가 1순위 마감 뒤에도 추가 모집을 진행했다고 분석했다.
- 원문 발행일이 8~21일 지난 소식이어서 접수 일정은 각 모집공고 원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청약 일정은 공고가 올라오고 며칠 지나면 접수가 끝나는 경우가 많아 놓치기 쉽다. 이달 초부터 지금까지 지역별로 크고 작은 모집 소식이 나온 만큼, 이미 지난 일정과 확인할 일정을 구분해 둘 필요가 있다.
수도권 단지: 광교·향남·서울 화곡
서울시 새소식은 지난 10월 8일 수원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의 서울시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안내를 게시했다. 위키트리는 10월 11일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이 12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한다며 분양가를 다뤘다. 해당 특별공급 접수는 이미 시작된 시점이 지났다. 또 10월 21일에는 '서울 화곡더리브스카이(4차)' 청약공고가 게시된 것으로 확인된다. 구체적인 공급 세대수와 분양가, 자격 요건은 이번 원문 자료에 담기지 않아 별도 입주자모집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울산 반구동 공공지원민간임대 118세대
잉크뉴스는 10월 18일 울산 반구동 공공지원민간임대 118세대 모집 소식을 전하며 20일부터 청약이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오늘(10월 29일) 기준으로는 청약 접수가 시작된 지 며칠 지났다. 접수 기간이 아직 남아 있는지는 원문 자료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공고문에서 마감일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공공지원민간임대는 분양이 아닌 임대 방식이라는 점도 구분해서 봐야 한다.
서울 청약 1순위 마감 뒤에도 추가 모집
홈두부는 10월 14일 분석 기사에서 서울 본청약 단지의 43%가 1순위 마감 이후에도 추가 모집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추가 모집이 적지 않다는 의미다. 다만 원문 자료에서는 분석 대상 기간이나 단지별 세부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1순위에서 마감됐더라도 이후 모집 가능성이 있는 만큼 단지별 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마곡스카이온 등 실수요자 관심 단지
메가경제는 10월 21일 마곡스카이온아파트를 실수요자를 위한 새로운 주거 환경으로 소개했다. 이번 자료에는 청약 일정이나 분양 조건 같은 세부 내용이 없다. 홍보성 기사일 수 있는 만큼 청약 여부는 공식 모집공고의 일정, 자격, 분양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이달 모집 소식은 이미 접수가 시작되거나 지난 단지가 섞여 있다. 관심 단지가 있다면 청약홈의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접수 일정과 자격 요건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울산 반구동 공공지원민간임대 청약은 아직 가능한가?
10월 18일 보도에서 20일부터 청약이 시작된다고 전해졌다. 오늘 기준 접수가 시작된 지 며칠 지났고, 마감일은 원문 자료에 없어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서울 청약에서 1순위 마감 후에도 기회가 있나?
홈두부 분석에 따르면 서울 본청약 단지의 43%가 1순위 마감에도 추가 모집을 진행했다. 단지별로 다를 수 있어 개별 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 화곡더리브스카이(4차) 청약 조건은?
10월 21일 청약공고가 게시됐다는 사실만 확인되며, 세부 조건은 원문 자료에 없어 공고문을 직접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