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분양가 속 청약 시장 양극화와 무순위 줍줍 현황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분양가 상승 여파로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3개월 연속 한 자릿수에 머무는 등 청약 시장의 침체가 이어졌다.
- 반면 최대 7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광명 자이 아파트 무순위 청약 6가구 모집 등 일부 알짜 단지에는 관심이 집중됐다.
- 인천도시공사의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및 호반써밋 풍무Ⅲ 등 주요 단지들의 입주자 모집공고가 청약홈을 통해 안내된 바 있다.
최근 고분양가 여파로 청약 시장 내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주요 단지별 입주자 모집공고와 무순위 청약 소식이 전해졌다.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 단지에는 많은 관심이 쏠리는 반면 일반 청약 경쟁률은 전반적으로 낮아지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치솟는 분양가와 1순위 청약 경쟁률 침체
최근 청약 시장에서는 고분양가 여파로 인해 당첨이 되어도 자금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3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분양가가 시세 대비 높게 책정되면서 청약통장 사용을 망설이는 수요자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최대 7억 시세차익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 단지
분양가 상승으로 일반 청약 열기가 주춤한 가운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무순위 청약 단지에는 수요가 몰렸다. 지난 9월 중순 보도에 따르면 광명 자이 아파트에서 무순위 청약 물량 6가구가 공급되었으며, 최대 7억 원 상당의 시세차익이 기대되어 시장의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