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데이터
지역별 아파트 매매가, 서울 평균 16억 넘었다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한국부동산원 발표로 알려진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06% 상승했고 서울·수도권이 상승을 이끌었다고 보도됐다.
- 지난 8월에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처음 16억 원을 넘어섰다고 전해졌다.
- 지난 9월에는 경기 광명의 ㎡당 평균 매매가가 서울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수도권 안에서도 동네마다 집값 흐름이 다르다 보니 지역별 비교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몇 달간 나온 보도를 통해 전국과 수도권,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 흐름을 정리했다.
전국 매매가는 0.06% 상승, 수도권이 견인
지난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06% 상승했으며 서울과 수도권이 상승세를 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평균 상승폭은 크지 않지만 수도권이 흐름을 끌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구체적인 지역별 수치는 원문 자료에 담기지 않아 개별 지역 상황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울 0.30% 상승, 수도권 중심 흐름
지난 7월 9일 스트레이트뉴스는 전국 아파트 매매가가 수도권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서울이 0.30%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후 10월 초 보도에서도 서울과 수도권이 상승을 이끈다는 내용이 이어져, 수도권 중심의 상승 흐름이 여러 달 이어졌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두 보도는 조사 기간이 달라 수치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