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지난 6월 지정된 동탄·기흥·구리 투기과열지구 규제 내용 정리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지난 2026년 6월 말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3곳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현재 규제가 적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집값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까지 동시 시행되어 강도 높은 규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 과거 서울, 과천, 세종에 이어 경기 주요 지역까지 투기과열지구가 확대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해졌다.
지난 6월 말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신규 지정된 이후 현재 강도 높은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 집값 상승세에 대응하기 위해 조정대상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동시 지정 조치가 함께 시행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부동산 거래 및 청약 시 주의해야 할 주요 규제 사항을 정리했다.
화성 동탄·용인 기흥·구리 3곳 규제지역 지정
지난 2026년 6월 30일 발표에 따라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등 3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해당 지역의 집값 폭등세에 초강수로 대응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로 보도되었다. 이로써 지정 직후인 7월 초부터 해당 지역 전역에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일괄 적용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동시 지정으로 거래 절차 강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번 규제에서는 투기과열지구 지정뿐만 아니라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조치까지 동시에 시행되었다. 이에 따라 주택 거래 시 관할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대출 제한 및 청약 자격 요건 강화 등 다각도의 투기 차단책이 작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역에서 거래를 계획하는 실수요자는 사전에 허가 요건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보도되었다.
서울·과천·세종 이어 경기 거점 지역으로 지정 확대
과거 2017년 8월 서울, 과천, 세종 등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었던 사례에 이어 경기 남부 및 동부의 핵심 지역인 동탄, 기흥, 구리가 지정 대상에 추가되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규제 시행으로 해당 지역 내 투기성 수요가 억제되고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 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지난 7월부터 동탄, 기흥, 구리 지역에 투기과열지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가 시행되고 있다. 해당 지역 내 부동산 매매나 청약을 고려 중인 경우 강화된 자격 요건과 절차를 미리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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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기흥, 구리 지역에 적용 중인 주요 규제는 무엇인가요?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지정과 함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동시 적용되어 거래 허가, 대출 규제, 청약 조건 강화 등이 시행 중인 것으로 보도되었다.
해당 규제지역 지정은 언제부터 시행되었나요?
2026년 6월 30일 발표를 거쳐 2026년 7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규제 효력이 발생하여 적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