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청약일정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잇따라…대전 결과는 내년 2월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LH 사천벌리1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140명 모집은 10월 28~30일 현장접수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도됐다.
- 대전 LH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1026세대는 10월 20~22일 접수를 받았으며 인터넷 신청은 불가능했다고 알려졌다.
- 대전 예비입주자 선정 결과는 내년 2월 26일 오후 2시 LH 청약플러스에서 발표될 예정이나 일정은 바뀔 수 있다.
신규 분양이 아니라 빈집이 생길 때 입주 순서를 기다리는 예비입주자 제도에 관심을 두는 이들이 있다. 최근 LH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소식이 이어졌고, 접수 방식과 발표 일정이 지역마다 달라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LH 사천벌리1 현장접수, 오늘 기준 접수 마감 임박
비건뉴스는 지난 10월 16일 LH 사천벌리1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140명 모집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접수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현장에서 진행된다. 오늘(10월 29일)은 접수 기간 중간에 해당하며, 마감은 30일로 알려졌다.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확보한 자료에 담기지 않아 해당 공고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대전 1026세대 모집, 접수는 끝났고 인터넷 신청은 불가
중도일보는 지난 10월 20일 대전 LH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1026세대 모집 소식을 전했다. 접수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신청은 불가능했다. 현재는 접수 기간이 지난 상태다. 예비입주자 선정 결과는 내년 2월 26일 오후 2시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자격 확인 등 진행 상황에 따라 발표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고 보도됐다.
포항·대구 등 지자체 모집 사례
경북매일은 지난 9월 9일 리모델링을 마친 포항시가 3년 만에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110세대 모집을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Daum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대구시는 지난 1월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천892세대를 모집한다고 알려졌다. 두 사례 모두 이미 상당 시간이 지난 소식이어서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라고 볼 수 없으며, 세부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예비입주자 제도 이용 시 유의할 점
예비입주자 모집은 지역과 단지별로 접수 방식과 발표 시기가 다르다. 사천벌리1은 현장접수, 대전은 인터넷 신청 불가로 알려졌다. 발표 일정도 진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 LH 청약플러스 등 공식 채널에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은 지역별로 접수 방식과 발표 일정이 달라 공고문 확인이 우선이다. 사천벌리1 접수를 고려한다면 30일 마감 전에 현장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대전 결과는 내년 2월 LH 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LH 사천벌리1 예비입주자 접수는 아직 가능한가?
보도에 따르면 현장접수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로, 오늘(10월 29일) 기준 접수 기간 중이며 30일에 마감된다.
대전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결과는 언제 발표되나?
내년 2월 26일 오후 2시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자격 확인 등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
대전 예비입주자는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신청은 불가능했다. 접수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고 이미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