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데이터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 주간 통계는 논란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한국경제는 실거래가 기준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13.5% 올랐다고 보도했다.
- 지난 5월 4주 전국 주간 동향에서는 매매 0.06%, 전세 0.10%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부동산원장이 주간 동향 발표 방식을 고치자는 이야기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지는 어떤 통계를 보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실거래가 기준의 연간 상승률과 주간 동향 수치가 함께 거론되면서, 통계를 읽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월부터 6월 사이 보도된 자료를 중심으로 흐름을 정리했다.
실거래가로 본 지난해 서울 아파트
한국경제는 지난 2월 23일 보도에서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 아파트가 13.5% 상승했다고 전했다. 실거래가는 실제 거래된 가격을 바탕으로 한 지표라는 점에서 시장 흐름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쓰인다. 다만 이 글에서는 보도된 제목 수준의 수치만 확인되며, 구체적인 산출 방식이나 지역별 세부 내용은 원문 자료에 담겨 있지 않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5월 4주 전국 주간 동향: 매매 0.06%, 전세 0.10%
고령자주택신문은 지난 6월 4일 보도에서 2026년 5월 4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6%, 전세가격이 0.10% 상승했다고 전했다. 매매보다 전세의 상승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 동향은 짧은 기간의 변화를 보여주는 통계여서 연간 단위의 실거래가 분석과는 성격이 다르다. 두 수치를 단순 비교하기보다 각각의 기준 기간과 방식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