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강남 역대 최저와 부산 상승세로 본 지역별 전세가율 동향
로다부동산 편집팀AI 초안 작성

요점
- 서울 강남 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은 매매가 급등 영향으로 39.4%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 반면 부산 아파트 전세가율은 64.6%를 기록하며 1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지역별 양극화가 나타났다.
- 정부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제도 개선방안을 시행하며 전세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왔다.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상대적 수치를 나타내는 전세가율이 지역에 따라 현저히 다른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급등 지역과 지방 주요 도시 간 전세가율 격차가 확대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이어졌다.
강남 아파트 전세가율 39.4%로 역대 최저치 기록
2025년 6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 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이 39.4%를 기록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강남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급등한 반면 전세가격 상승세는 이에 미치지 못하면서 매매가와 전세가의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결과로 집계됐다.
부산 아파트 전세가율 64.6% 기록하며 15개월 연속 상승
수도권과 달리 지방 시장에서는 다른 양상이 펼쳐졌다. 2025년 2월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부산 아파트 전세가율은 64.6%를 나타내며 1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전세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세입자들의 매매 수요 전환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전세가격 동향 조사 및 반환보증제도 개선 진행
한국부동산원은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 동향 조사를 통해 시장 가격 흐름을 정기적으로 집계해 발표해왔다. 한편 정부는 임차인 보호를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제도 개선방안을 추진하고 이를 시장에 적용해왔다.